퓰리처상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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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목숨을 걸면서까지 담으려고 했던 것은 사람이 가장 찬란한 순간, 혹은 사람이 가장 비참한 순간이었다. 그러니까 결국 의지나 꿈, 희망, 사랑 이런 시덥잖은 것들 말이다. 그 많은 외침에도, 절규에도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