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정식 개관
노닥노닥/나들이 _ 2008/05/13 16:46
우리 학교에 신중도 新중앙도서관가 생겼다.
한참이나 기반을 다지더니, 어느새 뚝딱뚝딱 높이가 올라가고, 오늘 드디어 오픈을 했단다. 사실 '언제 개관한다더라' 하는 말을 듣기는 했는데, 그 날이 오늘인지 내일인지는 학생들의 관심사 밖인게 사실. 나 역시 우연히 중도를 갔다가 이제는 구중도라고 불러야하나? 갑자기 새로운 모습으로 변한 구중도 로비를 보고는 급 가보게되었다. 옛날의 중도 로비와 새로지은 중도 지하1층 로비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지나가는 길에 보니 '세계 최고 수준의 도서관'이라는 말이 보이던데,
'저건 솔직히 좀 오버 아닌가...'
라고 생각했던 난 불과 몇 초만에 생각이 변해버렸다.
이정도면 세계 최고 수준의 도서관임에 분명하다. 최소한 시설이나 규모에 있어서는, 세계에 이보다 더 훌륭한 도서관을 찾기는 힘들 것이다.
사진 찍는 실력이 없어서 보이는대로 막 찍었는데, 아무리 봐도 이 사진에 담긴 모습보다는 실제로 보는 것이 훨씬 감동적이다.















사실 세계 최고의 도서관이란, 시설 뿐만 아니라 소장도서, 사용률 등 다양한 부분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런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지.
하지만 연대생이라면, 이런 시설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 믿는다.
벌써부터 우리반, 우리과의 커뮤니티는 신중도 좋다고 예쁘다고 난리가 났다.
이렇게 멋진 도서관이 우리 학교에 생기다니, 축하한다 연세대학교 :)
비싼 등록금 내고 학교는 뭐하나 싶었는데, 그래도 맘에 드는 일 하나 했구나.
히히, 공부하고 싶어지는데?
한참이나 기반을 다지더니, 어느새 뚝딱뚝딱 높이가 올라가고, 오늘 드디어 오픈을 했단다. 사실 '언제 개관한다더라' 하는 말을 듣기는 했는데, 그 날이 오늘인지 내일인지는 학생들의 관심사 밖인게 사실. 나 역시 우연히 중도를 갔다가 이제는 구중도라고 불러야하나? 갑자기 새로운 모습으로 변한 구중도 로비를 보고는 급 가보게되었다. 옛날의 중도 로비와 새로지은 중도 지하1층 로비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지나가는 길에 보니 '세계 최고 수준의 도서관'이라는 말이 보이던데,
'저건 솔직히 좀 오버 아닌가...'
라고 생각했던 난 불과 몇 초만에 생각이 변해버렸다.
이정도면 세계 최고 수준의 도서관임에 분명하다. 최소한 시설이나 규모에 있어서는, 세계에 이보다 더 훌륭한 도서관을 찾기는 힘들 것이다.
사진 찍는 실력이 없어서 보이는대로 막 찍었는데, 아무리 봐도 이 사진에 담긴 모습보다는 실제로 보는 것이 훨씬 감동적이다.

와우, 뭔가 신기한게 많다.

User Sevices Center라는데, 대출 등이나 반납 등의 일을 여기서 맡나보다.

커다란 디스플레이도 있고..

공간도 엄청 넓고, 이쁘다. 구조도 신기하다 '-'

터치스크린과 RFID를 사용하는 초대형 스크린.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학생들이 신기한듯 이것저것 눌러보고 있다.

곳곳에 앉을 자리도 많고..

이제는 신문도 이렇게 읽게 되었다.

전부 터치스크린. 가까이 가보았다.

가운데는 이런 조형물도.. 그런데 무슨 의미일까 이건.

휴식공간도 많다.

작은 곳 하나하나 세심한 배려를 한 것이 눈에 뜨니다.

여긴 1층으로 올라오는 길에 있는 컴퓨터실..? 수많은 컴퓨터가 위치하고 있다. 개인이 사용하는 컴퓨터, 2인이 함께 사용하는 컴퓨터, 노트북용 자리, 여러명이 조모임을 하기 위한 공간 등 다양하다.

장애인 관련 시설도 매우 잘되어있다. 단! 저 표시가 서로 바뀌었다. 앞쪽이 장애인 화장실이었는데..

엘리베이터도 투명한 것이 이쁘고 신기하게 생겼다.

자리배정기. 수가 좀 모자라 보이는데.. 다른 것들은 어디 있을까?
사실 세계 최고의 도서관이란, 시설 뿐만 아니라 소장도서, 사용률 등 다양한 부분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런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지.
하지만 연대생이라면, 이런 시설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 믿는다.
벌써부터 우리반, 우리과의 커뮤니티는 신중도 좋다고 예쁘다고 난리가 났다.
이렇게 멋진 도서관이 우리 학교에 생기다니, 축하한다 연세대학교 :)
비싼 등록금 내고 학교는 뭐하나 싶었는데, 그래도 맘에 드는 일 하나 했구나.
히히, 공부하고 싶어지는데?

새집증후군이 후딱 가셔야 하는데....+ㅁ+
신중도 애지중지야, 주말에는 열어놓지도 않고.....-ㅅ-
대형 터치스크린 쪽지 확인기능도....+ㅁ+
좌석배정기는 열람실 앞에도 몇대 있던데??ㅎㅎ
노트북 열람실 감동이였어.............ㅠ_ㅠ
오 쪽지 확인기능 -ㅁ-
완전 감동 ㅠ
암암 감동이야 -_ㅠ♡
정말 하트표시를 안쓸수가 없어 ㅠ
연구실에 자리를 받아서 그런지, 중도 더욱 안 가게 되더라.
그렇다고 작년까지 자주 갔냐면 또 그것도 아니지만.
날잡아서 신중도 탐방이나 할까...
... 잠깐, 중도를 탐방씩이나 해야 하는거야?
탐방할 가치가 있어. 이건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고. ㅋㅋ
우아.. 도서관에 갈 맛이 생기겠군요. ^^;
네네 :) 리플 감사합니다~
아직 한번도 못가봤어..ㅠㅠ
히잉 ㅠ
어서 와바 ㅋㅋㅋ 진짜 우왕ㅋ굳ㅋ
큭큭
여기는 신중도 멀티미디어 실 VOD/DVD코너.
노래들으면서 공부할수 있어서
어찌나 행복한지 몰라.
오 햄볶하구나
1. 화장실 팻말-
새미랑 준영언니랑 신중도탐방하다가 같은걸 지적했었지요ㅡㅋㅋㅋ
고앞에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한 남자가 팻말만 보고 장애인화장실 문열더니
어리둥절갸우뚱????하고 나와서 팻말확인했더라는 ㅡ
2. 유리 엘레베이라
그 다음날 성길오빠랑 신중도탐방을 한번 더했는데...
저 깨끗한 유리에 이마를 박아서 혹이 났더라는 뒷이야기.....
히히 두번쨰꺼 웃기다 ㅋㅋ
이야 끝내준다!!
불과 100m거리에 있는 곳을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하고 있어ㅠㅠ
저정도일줄은 몰랐는데.. 혼자가기 뻘쭘하니 같이 가자 ㅋㅋ
ㅋㅋㅋㅋ 뭐야ㅋㅋ
아 중도 좀 가야되는데~
나 갈때까지 잘 보존좀 해주셈
넹. 안그래도 주말에는 빨리닫고 안열고 막 그러더라. -ㅁ-
근데 전 신중도에 가서 항상 웹서핑만 해요 ㅠ
난 결국 신중도보다 구중도를 더 자주 가게 되더라... ;ㅁ;
저도 들어가보고 싶어요...ㅠㅠ
곧 들어오실거 아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