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세월을 낚는다.

이미 해는 졌지만, 아직은 밝다.

여기 진짜 부산 맞아요.

동백섬에서 바라본 누리마루, 광안대교.

달맞이 고개에서 바라본 해운대와 광안대교.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세월을 낚는다.

이미 해는 졌지만, 아직은 밝다.

여기 진짜 부산 맞아요.

동백섬에서 바라본 누리마루, 광안대교.

달맞이 고개에서 바라본 해운대와 광안대교.
오늘 우연히, 깜깜한 어둠이 내린 학교를 찍게 되었다.
과방에서 노트북을 붙잡고 있던 나에게, 잠깐 학교에서 병맥주 한병만 마시자는 친한 친구의 연락이 온 것이다. 흔쾌히 yes.
괜히 디카를 들고 나가서는, 뭔가 괜히 멋있는 야경을 찍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부풀었다.
디카를 만지작거리며, 3초 노출, 뭐 이정면 적당한가..?

음.. 이정도면 무난하지?
그러다가 괜히, 내 디카IXUS800의 최대 노출시간인 15초로 사진을 찍으면 어떤 모습일까, 싶어졌다. 너무 밝아져서 그냥 하얗게 나오려나? 하긴 그 정도로 빛이 많은건 아닌데...
일단 찍어봐야지.

이게 바로, 15초 동안 노출시킨 사진! 대낮같다.

마냥 신기하다. 이 사진은 한밤중에 찍었다고! +_+
우아오아우아오우아 ㅜ
부산 :D
오아와우아오우아
안 놀러온 새에 블로그가 더 이뽀졌네용 홍홍 +_+
나는야 화이트홀릭
오오오 내가 디자인했어! 오오오오오! 나 처음 칭찬들어!ㅋㅋㅋㅋㅋ
멋지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헐.
역시 야경은 멋진거야.
부산도 이쁘군요.
새로운 발견이다.
동해에서도 저런 빛을 찾을수 있을까. ㅋㅋㅋ
시간나면 동해에 오징어배 한번 찍어보러 오시는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에도 오징어배 있으려나 ㅋㅋ
오 부산에도 오징어배 있어 ㅋㅋㅋ 그것도 찍었는데 추워서 오들오들 떨면서 찍었더니 다 흔들려서 사진은 별로 예쁘게 안나오더라고 ㅋㅋ
동해도 놀러가고싶군하 ;ㅁ;
한번 가봤는데 그 때 진짜 좋았는데 ㅠ
오호호 이번 겨울에 부산놀러갈일이 있는데
어디가면 좋은지 나중에 함 알려주세영 ㅋㅋ
딱 저기 놀러가면 댐미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