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쇼핑을 마냥 욕할게 아니다.

한국에서 24만원 하는 이어폰이 여기선 16만원, 면세점은 14만원. 
한국에선 15만원 하는 CK 청바지가 여기선 6만원.
한국에선 20만원 하는 나이키 농구화가 여기선 8만원.

하다못해 우리나라 브랜드인 삼성, 아이리버조차 한국보다 해외가 더 싸니 어느 누가 해외에 나와서 쇼핑하고 싶지 않겠는가.

헌데 생각해볼 것은, 한국에서는 다른 나라보다 훨씬 비싸게 팔아먹는 기업들도 문제지만 아무리 비싸도 아랑곳 하지 않고 구입하는 우리 나라 국민들의 태도는 과연 올바른가 하는 점이다.




아웃렛 Wrentham → 백화점 Mac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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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에 보이는 수많은 상표들. 저런 Block이 여러개 모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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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디에 뭐가 있는 건지, Dictionary 라는 것까지 있다. 저 많은 각 브랜드 매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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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매장 안에 있던 헌 신발 모으는 곳. 이 신발들을 재활용해서 우레탄 농구장을 만들어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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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t 쵸콜릿은 유명하다. 하지만 칠리맛 쵸콜릿은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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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ys 백화점. 확실히 Outlet 보단 비싸다.



 


2008/01/28 23:36 2008/01/28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