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 _ 2009/11/08 23:03
글이 안써진다.

아쉬울 때만 곁에 누군가가 있어주길 바라는,
못된 마음을 드러내는 것이 못내 부끄러운 까닭이다.


2009/11/08 23:03 2009/11/08 23:03
어른
스케치북 _ 2006/12/10 18:34
여러분에겐 이 그림이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2006/12/10 18:34 2006/12/10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