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ries in Boston ] 080130: 보스턴에서도 야근을.
여행/2008 Boston, USA _ 2008/02/01 08:07
리팩토링Refactoring, 그리고 패턴Pattern.
참 흥미롭다. 방학을 하기 직전 관심이 생겼는데, Pattern이라는 것을 벌써 사용해야 할 시점에 올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었다. 공부를 하려고 사두었던 책을 제주도에서 거의 보지 못해서, 보스턴에 와서는 더 볼 시간이 없어질테니 짐만 될까봐 하숙집에 책을 두고 왔는데, 그 판단이 두고두고 후회가 되고 있다.
Command Pattern이 사용될 듯 하다. Database를 사용할 때 Template Pattern을 사용하는 것도 고려되었지만 선택되지는 않았다. 현철님으로부터 간단한 설명을 듣고, 인터넷을 통해 적당한 예제 코드를 찾아보고, NG Team이 짠 소스를 분석하여 현재의 Server Side에 적용시키고 있다.
밤 늦게까지 무언가 하는 것을 즐기긴 하지만, 그렇다고 야근을 즐기는 것은 아니다. 밤은 감성의 시간이지 이성의 시간이 아니다.
하지만 오늘같은 야근은 기분이 좋다. 비록 몸은 피곤하지만, 분명히 뭔가를 알아가고 있다는게 느껴지니까.
그나저나 팀의 개발 일정에 차질이 없어야 할텐데 큰일이다.
Refactoring 일정을 하루 늘렸는데, 그리고 야근까지 하고 있는데도 아직 끝날 기미가 안보인다.


참 흥미롭다. 방학을 하기 직전 관심이 생겼는데, Pattern이라는 것을 벌써 사용해야 할 시점에 올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었다. 공부를 하려고 사두었던 책을 제주도에서 거의 보지 못해서, 보스턴에 와서는 더 볼 시간이 없어질테니 짐만 될까봐 하숙집에 책을 두고 왔는데, 그 판단이 두고두고 후회가 되고 있다.
Command Pattern이 사용될 듯 하다. Database를 사용할 때 Template Pattern을 사용하는 것도 고려되었지만 선택되지는 않았다. 현철님으로부터 간단한 설명을 듣고, 인터넷을 통해 적당한 예제 코드를 찾아보고, NG Team이 짠 소스를 분석하여 현재의 Server Side에 적용시키고 있다.
밤 늦게까지 무언가 하는 것을 즐기긴 하지만, 그렇다고 야근을 즐기는 것은 아니다. 밤은 감성의 시간이지 이성의 시간이 아니다.
하지만 오늘같은 야근은 기분이 좋다. 비록 몸은 피곤하지만, 분명히 뭔가를 알아가고 있다는게 느껴지니까.
그나저나 팀의 개발 일정에 차질이 없어야 할텐데 큰일이다.
Refactoring 일정을 하루 늘렸는데, 그리고 야근까지 하고 있는데도 아직 끝날 기미가 안보인다.
야근

열심히 Client Side에서 Flex의 Structure를 Refactoring 중인 진욱이형.

Command Pattern이 적용된 Servlet의 동작 구조를 다이어그램으로 그리고 있는 ipu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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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actoring,
template pattern,
리팩토링,
패턴

밤은 감성의 시간이지 이성의 시간이 아니다.
200%쯤 동감.
이 글의 주제는 그게 아니야 -ㅁ-
으아아아악...이 글을 이해하고 싶어요!!
사실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말들이랍니다. -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