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은,
포스팅한 글에 대해 간단하게 한두마디 적는 곳.
트랙백은,
포스팅한 글에 대한 생각이나 의견을 또하나의 글로 제시하는 방법.
방명록은,
친분 있으신 분들의 개인적이고 사적인 이야기, 혹은 블로그를 방문하신 소감을 적는 곳.
이랍니다 :)
댓글로 장문의 반박글을 적으시거나, 아니면 안부를 묻는다거나,
트랙백으로 장난을 친다거나, 광고를 한다거나,
방명록에다 제 글에 대한 반론을 펼치시면,
남겨주신 소중한 흔적인데, 지울 수도 없고.
저 참 난감해요. ( _ _ );
물론 사람마다 블로그에 대한 정의를 다르게 내릴지 모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블로그는 약간의 형식을 갖춘 참 의미있는 공간, 중요한 공간이라서요 :)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