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ipuris.net: 최근 트랙백 목록</title>
  <id>http://ipuris.net/blog/</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ipuris.net/blog/" />
  <subtitle type="html">사랑해. 나를, 너를, 세상을.</subtitle>
  <updated>2008-11-20T17:14:52+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졸릴 땐 자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ipuris.net/blog/341#trackback4571" />
    <author>
      <name>(P.I.E.R.C.E.의 까칠한 세상)</name>
    </author>
    <id>http://ipuris.net/blog/341#trackback4571</id>
    <published>2008-05-09T21:35: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와서 부쩍 늘은 것을 꼽자면, &amp;quot;살&amp;quot;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아마도 밤샘 스킬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중학교 때부터 약간 불면증 증세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중학교 때에는 항상 10시에 잠자리에 들었는데, 1시쯤 눈이 자연스럽게 떠지곤 했습니다. 새벽 한 시, 가족은 모두 자고 있고, 그 당시만 해도 컴퓨터는 거실에 있었으니, 고작 12살짜리 꼬마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어 있겠습니까만, 방문을 꼭 걸어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보스턴 시내 나들이, Boston freedom trave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ipuris.net/blog/313#trackback3609" />
    <author>
      <name>(Daum-Lycos Global Internship)</name>
    </author>
    <id>http://ipuris.net/blog/313#trackback3609</id>
    <published>2008-04-12T05:14: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스턴에 도착하고서는 거의 포스팅이 없었습니다 -_-; (사실 도착 다음날에 애플샵을 갔는데, 거기서 기념으로 포스팅을 했으나... 하루만에 비공개 =ㅁ=) 다름이 아니라, 다른 환경 적응하느라 블로깅할 없었어요(죄송죄송ㅠㅠ) 또 여행온 것이 아니라 일을 하러 왔기에, 맨 처음 셋팅하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도 있었구요. :) 그리 바삐 1주일을 보냈던 GI member들에게 달콤한 사탕이 주어졌답니다. 다름이 아닌, BOSTON FREEDOM TRAI..</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by ipuris] Net Neutrality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ipuris.net/blog/305#trackback1490" />
    <author>
      <name>(Daum-Lycos Global Internship)</name>
    </author>
    <id>http://ipuris.net/blog/305#trackback1490</id>
    <published>2008-02-11T05:52: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색 글씨로 시작하는 by ipuris 시리즈, 그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는 Net Neutrality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Net Neutrality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Don Kosac 라이코스 CTO의 말에 따르면 &#039;모든 패킷은 공평해야 한다.&#039;라고도 말했는데요, 이는 제 이전 포스팅에서 간단하게 언급하기도 했었던 내용입니다. 관심이 생겨서 인터넷을 통해 이것저것 찾아보니 &#039;ISP들이 특정 회사의 패킷을 우선적으로 처리해서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by ipuris] 정보 격차가 없는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ipuris.net/blog/304#trackback1349" />
    <author>
      <name>(Daum-Lycos Global Internship)</name>
    </author>
    <id>http://ipuris.net/blog/304#trackback1349</id>
    <published>2008-02-06T23:32: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Technical Trend in U.S. 프리젠테이션을 보고 적게 되는 첫 이야기입니다. &#039;다음 커뮤니케이션&#039;의 입장도, &#039;Daum-Lycos Global Internship 1기&#039;의 생각도 아닌, 단순히 제 개인적인 생각을 포스팅 하는 것임을 명확히 밝히고 싶습니다. 이 글은 제 개인 블로그에도 포스팅 된 글을 이 블로그의 특성에 맞게 수정한 것임을 밝힙니다. 뭔가 대단한 것인마냥 위에 회색으로 글을 적어놨습니다만, 사실 아무것도 아닌 글이니 그..</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039;착하다&#039;의 기준이 뭐예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ipuris.net/blog/270#trackback1268" />
    <author>
      <name>(Kimdahee.com)</name>
    </author>
    <id>http://ipuris.net/blog/270#trackback1268</id>
    <published>2008-02-05T21:12: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요즘처럼 착하다는 말을 아무 데나 붙여쓴 적이 있었던가.착한 얼굴, 착한 몸매, 착한 가격...거기에 붙어 있는 &#039;착하다&#039;의 정체는 뭘까?어쩌나 보게 되는 쇼프로에서는 몸매가 참 착해요. 덕분에 안구 웰빙이 되요. 라는 어법상 틀린 말을 거침없이 해댄다. 사전적 의미의 &#039;착하다&#039;는 말과 행동이 곱고 바름을 일컫고, 善이 곧 正이었던 예전에는 착한 사람은 칭찬받을 대상이었다.(예전이라고 하는 것은 요즘에는 자신할 수 없어서다.)그렇다면 S라인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