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털루 역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프랑스로!

여기가 워털루역인지 노드역인지 모르겠다.
그러고 보니 영국에선 자판기를 찾을 수 없었던 것이다.

포르테 데 클리시에 있는 호텔이었다.

모두 프랑스어다. 영어를 찾기 힘들다.
라데팡스 [ La Defence ]
멋졌다.
가까운 미래사실 난 먼 미래를 기대했지만에 와 있는 듯 했다.
그리고 신개선문. 감탄이 나올 수 밖에 없다.
라데팡스에서 신개선문을 바라보면 그 당당함에 압도되어버리고 만다.

to the sky, into the sky...

멋지지 아니한가.
세느강 유람선
세느강에 나와 시원하게 맥주를 마시는 파리 사람들.
그리고 하이라이트, 에펠탑.
한 도시를, 나라를 대표하는 건축물이 있다는 건 축복과도 같다.

Crimson Blue
Mondial Kebab
정말 맛있었다.
시원하고 사람좋게 생긴 주인 아저씨도 기억에 남는다.
8/4 England → France, France Day1
일정
from 런던 워털루역 to 파리 Nord역 → IBIS 호텔: 점심 → 라데팡스 → 세느강 유람선 → IBIS 호텔: 저녁
지출내역
점심 라면
저녁 Doner(Kebab종류)+콜라 €8.5
교통 니스-베니스 열차예약 €45
교통 교통티켓 5장 €6
일정
from 런던 워털루역 to 파리 Nord역 → IBIS 호텔: 점심 → 라데팡스 → 세느강 유람선 → IBIS 호텔: 저녁
지출내역
점심 라면
저녁 Doner(Kebab종류)+콜라 €8.5
교통 니스-베니스 열차예약 €45
교통 교통티켓 5장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