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cos 자리 배정 → 점심: Sushi Yasu → 슈퍼마켓 Shaws

앞으로 일하게 될 공간. GMC에서와 비교하면, 우와, 완벽하다.

위 사진의 반대쪽 끝 벽에 붙어있던 조그마한 종이 한 장. 'END OF ROAD' 장난기가 느껴진다.

내 자리. 예쁘게 꾸며야지.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벌써부터 한국 음식이 그리워 찾은 아시아 식당.

김치찌게를 먹을 수 있다는건 정말 행운이다.

생필품을 사러 찾은 슈퍼마켓. 개랑 고양이 사료만 해도 이렇게나 많다.

보도 듣도 못했던 종류의 미닛 메이드. 신기해라~
Posted by ipur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