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리처상 사진전
노닥노닥/나들이
_ 2010/08/26 00:59
그들이 목숨을 걸면서까지 담으려고 했던 것은 사람이 가장 찬란한 순간, 혹은 사람이 가장 비참한 순간이었다. 그러니까 결국 의지나 꿈, 희망, 사랑 이런 시덥잖은 것들 말이다. 그 많은 외침에도, 절규에도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ipuris
2010/08/26 00:59
2010/08/26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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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2010/08/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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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역사의 흐름을 사진 한장으로 바꿔놓는 사람들은 존경스러워.
아 이제 셀카질은 안해야지.
ipuris
2010/08/3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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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셀카로 역사의 흐름을 바꾸고 있었던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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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역사의 흐름을 사진 한장으로 바꿔놓는 사람들은 존경스러워.
아 이제 셀카질은 안해야지.
설마.. 셀카로 역사의 흐름을 바꾸고 있었던거냐.